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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라켄벨더(Lakenve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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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5-12-14




라켄벨더(Lakenvelder)

분류 : 경량종

체중 : 수컷 2.25~2.70kg, 암컷 약 2.00kg

난각색 : 백색 또는 담색

육관 : 단관. 선적색

: 적색 또는 밝은 밤색

부리 : 암각색

고기수염 : 중간 정도 길이로 밑쪽은 둥글며 선적색. 귓불은 아몬드형으로 작고 백색을 띈다.

다리 : 다리, 발은 청회색

피부 : 백색

내종 : 없음

품종의 내력

본 품종은 순백의 복부와 흑색의 머리, 등, 꼬리를 가진 아름다운 닭이다. 이런 깃색을 가진 품종은 이 품종 외에 볼 수 없으며 또 그 중에서도 아름다운 깃색의 개체를 작출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고 한다.

이름의 라켄벨더는 네덜란드어의 마을(laken)과 밭(veld)에서 온 것으로 검은 흙의 밭에 흰색의 마을을 펼쳐 논 것과 같은 깃색에서 이름을 붙였다는 설이 있다.

독일에서 작출된 품종이지만 그 기원은 네덜란드와 독일의 국경지대이고 계통적으로는 오히려 네덜란드 닭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생각된다. 또 라켄벨더라는 이름이 네덜란드어인 것도 본 품종이 네덜란드와 깊이 관계를 가진 품종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기원 및 어떤 품종과의 교잡에 의해 본 품종이 작출되었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브라운은 라켄벨더에 대해 그 형태나 특성에서 보면 켐파인의 피를 강하게 잊고 있다고 하고 있다. 사실 당시 하노바의 켐파인의 수는 상당히 많았던 것 같다. 어차피 흰 귓불을 가진 지중해계의 경량종 동시의 교잡에 의해 작출된 것은 확실할 것이다.

19세기 중기에는 다수 사육되었던 본 품종이었지만 20세기에 가까워지자 하노바에서도 외국닭의 도입이 활성화되어 본 품종의 수는 급속히 감소했고 1910년에는 거의 보이지 않게 되어 버렸다.

영국에서는 1901년에 처음으로 도입되었지만 실용계로서의 용도도 없었기 때문에 널리 보급되지는 않고 현재에도 아주 소수가 품평회용으로 사육되고 있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품종의 특성

본 품종은 산란계로서 작출된 품종이고 중간정도 크기의 백색 또는 담색의 알을 연간 150개정도 산란한다. 경량종이기 때문에 육량은 적고 육용계로서는 적합하지 않다.

취소성은 없다.

 

Lakenvelder

사진의 개체는 매우 우수한 개체로 가슴과 등, 날개가 순백색인 개체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수컷의 안우도 검은색이라 아름답습니다.

 

Lakenvelder

그림에 있는 소도  Lakenvelder종입니다. 닭이든 소든 머리와 꼬리쪽만 검고 가운데는 흰색입니다.

FILE lakenvelderhaan_lobith.jpg , lakenvelderhaan_jdd.jpg , lakvelwe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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